E Z F O L D I N G

폴딩도어 수입 기성품 시장에서 합리적인 가격대의 국내 제조 시장으로서의 변화를 이끈 이지폴딩

인테리어스토리

원목가구 관리를 오래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에 대해 알아봐요

  • 이지폴딩 브랜드 홈페이지
  • 2025-02-13 11:03:00
  • hit141
  • 183.111.74.157

 

안녕하세요. 이지폴딩도어 인사드립니다.

 

가구에는 다양한 소재가 있습니다. 여러 가구 소재 가운데 장시간 우리나라에서 선호도 높고 장시간 사랑받고 있는 소재라 하면 원목이 아닐까 싶습니다. 자연스러운 아름다움과 따뜻한 느낌으로 인해 많은 이들이 선호하는 원목가구의 질감은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매력을 갖고 있으나 적절한 관리가 이뤄지지 않으면 아름다움을 잃고 수명이 단축될 수 있습니다.

 

 

특히 원목가구는 다른 소재와 달리 환경의 변화에 있어 매우 민감하기 때문에 원목가구의 아름다움과 수명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원목가구 관리가 필수로 이뤄져야 한데 오늘은 이를 위한 원목가구 관리 방법들에 대해 자세하게 이야기해볼려고 합니다.

 

 

원목가구는 자연 그대로의 나무를 사용하여 제작된 가구로 나무의 종류에 따라 원목가구의 색상, 결, 질감 등이 다르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자연스럽게 변화하곤 합니다. 이러한 변화로 인해 톡톡 튀는 개성을 자랑하는 원목가구는 단단하고 튼튼해서 오랜 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내구성을 자랑하는 데 관리를 잘못하면 수명을 단축시킬 수 있어 오래 사용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방법으로 원목가구 관리가 이뤄져야 합니다.

 

 

원목가구 관리 방법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습니다. 기본적으로 지켜야 할 것은 원목가구를 놓을 때 습도를 유지하고 직사광선을 피한 자리여야 합니다. 원목의 특성상 봄과 여름에는 팽창하고 가을과 겨울에는 수축하기 때문에 적절한 습도로 유지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통풍이 잘될 수 있게끔 벽과 간격을 두고 배치해야 하며 겨울철에는 실내 습도를 40퍼센트에서 60퍼센트 정도로 유지할 수 있도록 제습기나 가습기를 사용한다거나 가구 근처에 화분을 놓아주는 것도 좋습니다. 특히나 원목가구는 직사광선에 매우 약해서 햇빛을 직접적으로 받으면 가구의 색이 변하고 균열이 생길 수 있으니 직접적으로 햇빛을 쐬지 않게 주의해 줘야 합니다. 만약 직사광선을 피할 수 없는 위치에 가구를 놓아야 한다면 햇빛을 차단할 수 있는 블라인드나 커튼 설치를 권장합니다.

 

 

원목가구를 관리함에 있어 주의해야 할 것은 뜨거운 열입니다. 뜨거운 열과 불은 원목과 반대되는 상대 소재로 불에 닿지 않게 주의해야 합니다. 만약 불이 붙는다면 큰 화재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것은 물론 열로 인해 그을림 같은 자국이 남을 수 있습니다.

 

 

원목가구에 긁힘이나 자국이 생기지 않게 주의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간혹 아이들이 있는 집에서 아이들이 놀다가 가구에 스티커를 붙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오랫동안 스티커가 붙어 있으면 해당 부위의 색상이 변화될 수 있으므로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다면 선크림, 클렌징크림 등을 활용하여 살살 제거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가구 아래에 매트나 패드를 깔아 바닥과 마찰을 줄이고 물건을 옮길 때에는 들어서 옮기는 것이 좋으며 뜨거운 물건이나 젖은 물건을 가구 위에 놓는 것은 삼가야 합니다.

 

 

원목가구를 사용할 때 특히 주의해야 할 것은 갈라짐입니다. 간혹 원목을 사용하다 보면 결 사이가 갈라지는 일이 발생할 수 있는데 이는 피부를 긁히게 만들 수 있어 이러한 사고를 방지하고자 미리 코팅제를 활용하여 내구성을 튼튼하게 만들어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원목가구를 청소할 때에는 강한 화학 세제를 피하고 부드러운 천과 중성 세제를 사용하셔야 합니다. 아무래도 원목에 물기가 남아 있으면 목재가 변형되거나 손상될 수 있기 때문에 청소를 할 때에는 목재의 변형이나 손상을 막을 수 있도록 물기를 간소화하고 청소 후에는 반드시 완전하게 건조해야 합니다.

 

 

광택을 유지하고 외부 요인으로부터 원목을 보호할 수 있도록 주기적으로 오일이나 왁스를 도포하셔야 합니다. 오일이나 왁스는 목재에 깊게 침투하여 외부 요인을 보호하는 것은 물론 가구 표면에 얇은 보호막을 형성함으로써 외부로부터의 손상을 방지합니다. 그리고 오일이나 왁스를 도포한 후에도 여분의 오일과 왁스가 남지 않도록 부드러운 천으로 닦아낸 뒤 완벽하게 건조해야 합니다.

 

 

약간의 관리와 관심을 더했을 때 오래 사용할 수 있는 원목가구는 시간이 흐를수록 멋스러워지는 특징이 있습니다. 이렇게 오래 즐기기 위해서는 올바른 방법으로 원목가구를 관리해 줘야 하지만 조심스럽게 사용했음에도 불구하고 원목가구에 작은 긁힘이나 손상이 생겼다면 이를 복구하는 방법을 인지하여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용 중 가구에 긁힘이나 손상이 생겼다면 사포를 사용하여 부드럽게 다듬은 다음 오일이나 왁스를 도포한 후 건조하면 복구가 가능합니다.

 

 

요즘에는 원목 소재를 관리할 수 있는 다양한 용품들이 출시되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것들을 잘 활용한다면 세월이 지나도 변한 없는 매력으로 쭉 사용할 수 있으실 것입니다. 그러니 오늘 알려드린 내용을 토대로 꼼꼼히 관리하여 오래 사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작성

열기 닫기

댓글작성